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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호 문화의 해 

2019년, 덴마크와 한국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양국 문화부는 상호 문화의 해 양해각서(MoU)를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양국은 문화 부문의 주요 인사 및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문화교류를 대폭 강화할 예정입니다.

상호 문화의 해 후견인은 덴마크 왕세자비와 한국의 문화적 아이콘으로 알려진 강수진 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입니다. 양국은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다양한 수교 기념 문화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양국의 문화 협력은 덴마크 문화청, 주한덴마크대사관, 덴마크 외교부 및 주중국 덴마크문화원의 긴밀한 협업으로 구축되었으며, 문화 행사는 덴마크예술재단, 다양한 덴마크 문화기관 및 아티스트들의 주도로 수많은 덴마크와 한국 기업들의 후원으로 이루어집니다.

관련 내용 더 보기: https://english.slks.dk/international-focus/current-projects/south-korea-effort-2019/

#덴마크한국60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