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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달력

다음은 2019년 상호 문화의 해 중 한국에서 열릴 주요 행사들입니다. 행사 정보는 계속 추가되고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2019년 2월

2019 ARKO 국제 심포지엄

장소: 블루스퀘어

일시: 2월 26일 – 2 월 27일

개요: 예술과 문화 정책 및 예술가-기관 간의 관계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며, 행사 2일 차에 덴마크 문화청과 쿤스탈 오르후스(Kunsthal Aarhus)의 예술 감독이 참여한다.

 

 

2019년 3월

 

엘름그린 & 드라셋 (Elmgreen & Dragset) 전시회

장소: 국제갤러리 K2, K3

일시: 3월 21일 – 4월 28일

개요: 스칸디나비아 출신 현대미술가 듀오 엘름그린 & 드라셋의 첫 국제 갤러리 개인전. 이는 2015년 삼성미술관 플라토에서 첫 개인전 이후 한국에서 여는 두 번째 메인 전시회이다.

 

 

2019년 4월

 

<아스거 욘, 대안적 언어 (Asger Jorn, Alternative Languages)>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일시: 4월 12일 – 9월 8일

개요: 덴마크 예술가이자 사회 운동가 아스거 욘의 첫 국내 전시회. 전시는 그의 예술 작품, 사진, 그리고 사회 운동가로서의 업적을 다룬다. 욘 박물관과 협력, A.P.Møller 재단의 후원으로 진행. 본 전시는 주한덴마크대사관과 2019 상호 문화의 해 공식 후원사들이 후원한다:http://http//sydkorea.um.dk/ko/2019-year-of-culture/sponsors-kr/

 

2019년 5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과 코펜하겐 – 동화를 통해 보는 19세기의 수도

장소: 서울역사박물관

개요: 덴마크 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에 대한 특별한 전시회. 안데르센의 눈, 그리고 그의 동화들을 통해 본 19세기 코펜하겐과 오덴세를 소개한다. 오덴세 시립 박물관과의 협력으로 진행.

 

주빈국(Guest of Honor)

장소: 남이섬

개요: 마그레테2 세 덴마크 여왕이 그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작품의 삽화, 안데르센이 직접 만든 종이 공예품, 그리고 안데르센에게서 영감을 얻은 한국과 덴마크 삽화가들의 작품들 전시. 덴마크는 주빈국으로 참여하며 덴마크 어린이 극장 ‘Mish Mash’의 특별 공연 또한 기대해 볼만하다.

 

<그림 없는 그림책> 출간

개요: 덴마크 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그림 없는 그림책 (Billedbog uden Billder)>이 덴마크 삽화가 릴리안 브로거(Lillian Broegger)의 삽화와 함께 한국 독자들을 찾아간다. 시공주니어 출판.

의정부음악극축제

장소: 의정부예술의전당

일시: 5월 18일 – 19일

개요: 한국의 극단 산수유, 덴마크 피지컬 시어터 아웃오브밸런스의 프로젝트 그룹 KoDe8071의 첫 국제 공동제작 작품인 무빙스토리즈(Moving Stories)가 세계 초연된다. 난민 중심의 인권 문제를 주제로 하여 제 18회 의정부음악극축제의 폐막 공연으로 소개될 예정.

 

 

2019년 7월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장소: 대학로 극장, 세종문화회관

일시: 7월 24일 – 8월 4일

개요: 제 27회 아시테지코리아 여름 축제에 덴마크 어린이 극장이 공연을 선보인다. Teatrecentrum 및 아시테지코리아와 협력으로 진행.

 

 

2019년 8월

 

수퍼플렉스 (SUPERFLEX)개인전,《우리도꿈속에서는계획이있다(In our dreams we have a plan)

장소:국제갤러리 부산점

일시: 8 14 10 27

개요: 8월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덴마크 출신 3인조 작가그룹 수퍼플렉스(SUPERFLEX)의 개인전이 국제 갤러리 부산점에서 열린다. 1993년 야콥 펭거(Jakob Fenger), 브외른스테르네 크리스티안센(Bjørnstjerne Christiansen), 라스무스 닐슨(Rasmus Nielsen)이 결성한 그룹인 수퍼플렉스는 현대사회 속 작가의 역할에 대해 끊임없이 자문하며 글로벌 세계 및 권력 시스템의 성격을 고찰해왔다. 국제갤러리와의 첫 번째 전시인 《우리도 꿈속에서는 계획이 있다(In our dreams we have a plan)》는 특히 2008년 세계 금융 위기라는 구체적인 사건을 매개로 권력과 자본의 상징성에 대한 서사를 엮어낸다. 본 전시의 제목은 1976년 발표된 아바(ABBA)의 “머니 머니 머니(Money Money Money)” 중 가사 한 소절을 차용한 것으로, 기존 가사의 ‘나(I)’를 ‘우리(we)’로 바꿈으로써 개개인이 맞서 싸울 수 있는 것이 아닌, 인류 전체가 당면한 위기를 시사한다. 본 전시는 주한덴마크대사관과 2019 상호 문화의 해 공식 후원사들이 후원한다:http://http//sydkorea.um.dk/ko/2019-year-of-culture/sponsors-kr/

 

2019년 9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장소: 서울 전역

일시: 9월 6일 – 11월 10일

개요: 도시와 건축을 주제로 한 덴마크 다큐멘터리 필름 상영 및 관련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본 전시는 주한덴마크대사관과 2019 상호 문화의 해 공식 후원사들이 후원한다:http://http//sydkorea.um.dk/ko/2019-year-of-culture/sponsors-kr/

<IWILLMEDIEVALFUTUREYOU>

장소: 아트선재센터

일시: 9월 19일 – 11월 10일

개요: 덴마크 쿤스탈 오르후스(Kunsthal Aarhus)의 예술 감독 야콥 파브리시우스(Jacob Fabricius)가 기획한 그룹 전시. 한국과 덴마크를 포함한 국제 아티스트들이 현 시대를 부조리주의적이고 디스토피아적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모았다. 쿤스탈 오르후스와의 협력으로 진행.

세계속의 한국타악. V

장소: 국립국악원

일시: 9월 19일

개요: ‘세계속의 한국타악’의 다섯 번째 공연으로 소리퍼커션과 SNYK(National Centre for Contemporary Music and Sound)이 국립국악원에서 합동 공연을 선보인다. 본 합동 공연은 한국의 전통 음악과 덴마크의 현대 음악의 교류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작용할 예정이다.

2019년 10월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장소: 자라섬

일시: 10월 4일 – 6일

개요: 매해 열리는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에 덴마크 재즈 밴드들이 참가한다. 재즈 덴마크와의 협력으로 진행. 본 전시는 주한덴마크대사관과 2019 상호 문화의 해 공식 후원사들이 후원한다:http://http//sydkorea.um.dk/ko/2019-year-of-culture/sponsors-kr/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 Crafted Matter

장소: 옛청주연초제조창

일시: 10월 8일 – 11월 17일

개요: 201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초대국가로 덴마크가 참여한다. <Crafted Matter> 전시를 통해 덴마크 디자인과 공예의 본질을 선보일 예정이다. 덴마크 작가들과 청주대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워크샵이 계획되어 있다. 본 전시는 주한덴마크대사관과 2019 상호 문화의 해 공식 후원사들이 후원한다:http://http//sydkorea.um.dk/ko/2019-year-of-culture/sponsors-kr/

서울세계무용축제 (SIDance 2019)

일시: 10월 2일 – 10월 20일

개요: 한국의 박나훈 무용단과 덴마크의 Kitt Johnson의 합동 프로젝트 ‘Noisy Neighborhood’가 2019 서울세계무용축제에서 선보여질 예정이다 .

<중독>이정인크리에이션 X블랙박스댄스컴퍼니

일시: 10 3 19:00

장소: CKL스테이지

개요: <중독>목적없는,생존을위한생존,행복을위한분투만이삶의목표인우리들의이야기다.오스트리아를중심으로유럽무대에서활동중인이정인은현실에대한즉각적인감정과의식에기반한섬세한동작을탐구한다.주로사회이슈를주제로작업하는블랙박스댄스컴퍼니는완성도있는작품과해외우수예술가들과의협업을통해북유럽대표적인무용단으로급성장중이다.

<창신동>

일시: 10 9 14:30 / 16:30

개요:한국-덴마크협력합작공연.박나훈,김모든,박명훈의장소특정공연 3부작이며예술가는서울의전통부촌에서근대화의개발이휩쓸고지나가다시새로운근대화를기다리는창신동을새롭게정의하고추상적공간에숨결을넣어살아있는우리의장소로탈바꿈시킨다.

<얼리티(Ality)>투위민머신쇼 +조나단보니치 +김유진

일시: 10 12 14:00 / 10 13 14:00

개요:한국-덴마크협력합작공연. <얼리티>가상현실에중독되어가는현대인의모습을보며가상성을 ‘아직현실화되지않은가능성이라는철학자지젝의개념으로해석해만든작품이다.관객의작은소음과움직임,음악,빛과공기의흐름에따라퍼포머들은편재하는진동에서 ‘무엇으로태어난다.

<69포지션즈>메테잉바르첸

일시: 10 19 17:00 / 10 20 17:00

장소:서강대메리홀대극장

개요:섹슈얼리티와공적영역사이의관계를탐구하는메테잉바르첸의 <레드피스>연작하나.메테잉바르첸은무용을시각예술,기술,언어,이론다른영역과결합해안무를확장시키는혁신적성향의예술가로,작품은 60년대반문화적해방과기쁨의제의로인도하는그녀의정치학강의로있다.

 

 

2019년 11월

 

KF 세계영화주간: 덴마크주간(“Unifying the World though Storytelling")

장소: 국제교류재단 글로벌센터

개요: 주한덴마크대사관 이노베이션센터, 국제교류재단, 덴마크의VIA 애니메이션 워크숍의 협력으로 열리는 “KF 세계영화주간: 덴마크주간". 약 한 달 동안 형형색색의 애니메이션 단편집과 함께 오르후스 재즈 오케스트라의 선율을 소개하는 행사로, 국제교류재단 사전 등록자 대상 무료 관람 가능.


뉴 뮤직 아트마켓 – Audio Training Manual (ATM)

장소: 마포 문화비축기지

개요: KLANG 페스티벌의 프로그램이 청년예술단체 아트 인큐베이터가 개최하는 뉴 뮤직 아트마켓 - ATM에서 선보여질 예정이다. 덴마크 음악가들의 공연 및 세미나가 준비되어 있다.

 

2019년 12월

 

덴마크 왕립 오케스트라

장소: 예술의전당

일시: 12월 8일

개요: 덴마크 왕립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예술의 전당에서 선보여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