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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 베스타스 신 V100 풍력터빈 발주

24.07.2015  04:54
덴마크 풍력터빈 제조사 베스타스가 내년 강원도에 V100-2.0MW 풍력터빈 13개 설치 예정이다.

베스타스(Vestas)는 최근 국내 대기업이 한국의 첫 V100 풍력터빈을 발주했으며 업체명과 프로젝트 세부사항은 기밀이지만 주문은 “확고하며 무조건적(unconditional)”이라고 발표했다.

베스타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은 원자력과 수입 화석연료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자 에너지원을 다양화 하고 있어 풍력 에너지 시장으로서의 매력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베스타스는 가격 경쟁력이 있는 에너지를 제공하여 고객의 투자 수익률 최대화하는데 도움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관련 보도자료 읽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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