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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산 소고기 유럽연합의 지리적 표시 품목으로 인정받다

02.08.2012  04:42
‘Vadehavet’에서 기른 소의 고기가 고품질임이 인정되며 유럽연합의 지리적 표지 품목으로 인정 받았다.
유트란도 반도 습지  ‘Vadehavsstude’에서 나는 고기는 이제 프랑스의 샴페인이나 그리스의 페타치즈 (양젖치즈)와 같은 특출한 상품들과 나란히 서있다. 지리적 표시는 홀스타인 종의 가축이 덴마크의 ‘Wading Sea’의 소금이 든 잔디를 먹을 수 있도록 보호한다.  블라인드 테스트의 결과 ‘Wading Sea’의 소고기는 일반 소고기보다 “더 부드럽고 육 즙이 많으며, 향긋하다”는 결과를 보였다. 여러 요리사들 역시 일반 소고기보다는 뚜렷한 차이가 있고 강한 맛이 난다고 전하였다.
 
지방농장주단체조합의 대표인  Andreas Andreasen은 “좋은 상품에 좋은 품질 표시를 하는 것이다. 우리의 제품을 더 널리 알리기 위한 이 승인을 기다려왔다”라며 지리적 표시에 대한 만족을 표현하였다.
 
‘Wading Sea’의 소고기는 지리적 표시 품목으로 인정받은 네 번째 덴마크 제품이다. 나머지 셋은 에스롬 치즈, 다나블루 치즈와 Lammefjords 당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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