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덴마크와 한국, 수교 60주년 기념

18.01.2019  02:14

양국은 외교관계 수립 60주년을 기념하여 2019년을 ‘한국-덴마크 상호 문화의 해’로 지정하였다.이에 따라 한해간 양국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상호 문화의 해의 후견인으로는 덴마크의 메리 왕세자비(Crown Princess Mary)와 한국의 문화적 아이콘인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이 선정되었다. 

토마스 리만 주한덴마크대사는 “2019년은 덴마크와 한국의 문화부가 체결한 ‘상호 문화의 해’ 양해각서(MoU)를 바탕으로, 한 해간 주요 문화 인사·기관들의 협력과 문화교류가 한층 강화되는 해”라고 소개하며 “덴마크 대사로서 한국의 파트너들과 여러분께 이런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대사는 “상호 문화의 해가 양국의 시민들과 문화 기관들, 그리고 아티스트들 간의 지속적인 교류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히 알아보기: http://sydkorea.um.dk/ko/2019-year-of-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