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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노드토크(NORDtalks) 행사 성료

29.04.2019  09:04

어제는 북유럽 대사관들에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마포구 소재 문화비축기지에서 ”복지, 평등 그리고 삶의질”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두번째 NORDtalks 행사는 75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초대된 연사들과 참석자들 중대한 사안에 대한 논의가 오갔고, 모두 NORDtalks목표인 ”대화 시작하기”에 기여했습니다.

 

 

개막 연설을 서지현 검사는 평등을 바라보는 현재의 우리나라, 그리고 그러한 인식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와 변화에 대한 희망을 말했습니다.

 

 

행사의 번째 기조 연설자는 샤합아마디언(Shahab Ahmadian)이였습니다. 스웨덴 MÄN 프로젝트 매니저인 그는 우리가 우리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고 세상을 어떻게이해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소년과 남성의 관점에서 ”남성성”을이야기했습니다. 샤합은 소년과 남성이 규범과 인식이 변화하는 과정에 참여하고 싶다면 자신을 직시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부터 바꿔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남성성을 재정의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번째 기조 연설자인 헬싱키 대학의 박사이자 부교수인 야코쿠 오스만(Jaakko Kuosmanen) 사회적인 실험이 현대 사회의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이 있는 점을 주장했습니다기본 소득을 예로 들며 대담한 실험들과 해결책들이 궁극적으로 행복으로 이어질 있는지에 관해 설명했습니다쿠오스 교수는 핀란드의 실험 문화가 핀란드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 수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NORDtalks는 세명의 연설자와 토마스 리만(Thomas Lehmann) 주한 덴마크 대사, 야콥 헬그렌(Jakob Hallgren) 주한 스웨덴 대사의 소파 세션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핀란드 출신 유명인 이자 비즈니스 개발 담당자인 페트리 칼리올라(Petri Kalliola)가 사회를 맡았습니다. 편한 분위기 속에서 여러 중요한 사안들이 논의되며 NORDtalks는 막을 내렸지만,공식 해시태그를 통해 온라인상으로 대화가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노드토크 #NORDtalks #TracesofNorth #TheNord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