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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국방무관 서울 임명 

18.06.2018  09:00

지난 6월 첫째 주, 브리가디에 카스텐 라스무센(Brigadier Carsten Rasmussen) 덴마크 국방무관이 한국을 찾았다. 이번 국방무관의 서울 임명은 한국-덴마크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덴마크의 유엔사령군 참여 및 기여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라스무센은 현재 베이징에 파견되어 중국과 한국을 겸하여 담당하고 있다. 

라스무센 국방무관은 방한 중 국내 장관급 인사 그리고 유엔군사정전위원회(UNMAC)에서 복무하며 비무장지대에서 휴전 협정 준수 여부를 모니터링 하는 덴마크 장교 두 명 등의 군사 파트너들과 만났다. 국방무관은 방한 일정을 마무리하며 한국에서 일하기를 고대한다고 전했다.  

사진: 한국국방정보국(KDIA). 브리가디에 카스텐 라스무센 국방무관과 김영환 국방정보국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