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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리만 주한 덴마크 대사의 율란드 포스튼지 논평

05.01.2018  08:01
토마스 리만 주한 덴마크 대사가 덴마크의 율란드 포스튼(Jyllands-Posten)에 2018년 북한 갈등의 전망을 공유했다.

사설에서 토마스 리만 주한 덴마크 대사는 2018년이 협력, 비무장, 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대화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기사 전문 읽기(덴마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