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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덴마크 대사관, 올해 새로운 청사로 이전 예정

23.03.2018  09:04

현재 용산구에 위치한 주한 덴마크 대사관이 2018년 하반기 중 덴마크 건축사 콩스틀 아키텍트(Kongsted Architects)와 로컬 프로젝트 매니저 한스 디자인 컨셉(Han Design Concept Ltd.)과 협력하여, 주한 EU 대표부와 주한 독일 대사관 등이 위치한 회현동 서울스퀘어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청사 이전 일정은 추후 SNS에 공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