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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4개국 40여개 대표 브랜드 모은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위크’ 열려

30.10.2018  08:50

오는 16()부터 20()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10층에서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위크’ 쇼핑 페어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주한 북유럽 4개국 (덴마크,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공관이 함께 하며 각국의 대표적 브랜드 40 개를 곳에 모았다.

덴마크에서는 리빙, 침구, 홈엔터테인먼트, 푸드 다양한 분야의 11 업체가 참가한다.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뱅앤올룹슨(홈엔터테인먼트), 달리(오디오), 핀보(유기농 ), 린드버그(아이웨어), 모르소(야외 오븐), 링스티드던(침구), 로얄코펜하겐(도자기) 등이 있다. 이외에도 브랜드별 특별 혜택 올해 한국에 신규 론칭된 아이디디자인(가구), 노푸(가구), 노드그린(시계), 릭틱(주방용품) 또한 참가 예정이라 많은 업계 관계자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이중 아이디디자인은 올봄 아시아 지역 쇼룸을 서울에 오픈한 브랜드로, 집안 곳곳을 꾸밀 있는 작은 소품부터 조명과 정원용 가구까지 인테리어의 모든 것을 판매한다.

가구 브랜드 노푸는 지갑에 부담이 가지 않는 럭셔리를 지향하는 브랜드로, 가격·기능성·아름다움의 균형을 이루는 덴마크 가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노드그린은 유명 덴마크 산업디자이너 야콥 바그너가 론칭한 시계 브랜드로, 유행을 타지 않도록 클래식하고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덴마크어로 ’올바르다’, ‘딱 적당하다’는 뜻의 릭틱은 형태와 기능이 균형을 이뤄야 한다는 디자인 철학을 지닌 주방용품 브랜드이다.

한편, 이번 쇼핑 페어는 평소 인테리어와 소품에서 북유럽 감성을 추구하고, ‘소소하고 아늑한 일상 속에서 행복을 추구한다’는 뜻의 ‘휘게’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풍성한 쇼핑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