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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올해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 중 하나로 꼽혀

04.08.2015  10:18
유엔 2015년 세계행복보고서에서 덴마크가 3위에 선정되었다.

지난 4월 유엔은 전세계의 행복도를 조사한 세계행복보고서를 발표했다. 덴마크는 2013년과 2014년 행복지수 1위에 랭크 했으며 올해는 스위스와 아이슬란드의 뒤를 이어 3위에 선정되었다. 각 국가의 행복지수는 건강, 가족관계, 직업 안정성, 정치적 자유와 정부 청렴도 등 다양한 변수가 고려되었다.

덴마크가 행복도가 높은 이유 중 하나로 일과 개인생활 간의 밸런스가 꼽힌다. 일주일 총 37시간 정도 근무하며 매해 5주의 휴가를 가는 것이 보편화되어 여가시간이 충분하고, 덴마크인들은 이를 사교 및 “휘게”로 보낸다는 것이다.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 편안하고 안락한 시간을 보낸다는 뜻의 단어 휘게의 한 예시로는 춥고 어두운 덴마크의 긴 겨울도 난로 앞에 친구들이랑 따듯한 코코아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다 보면 행복해진다는 것을 들 수 있다.

보고서 전문 읽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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