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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현금거래 의무 폐지를 향한 움직임

26.05.2015  03:20
덴마크 정부가 각 상점들이 현금거래를 해야만 하는 의무를 폐지하는 법안을 제시했다.

덴마크 정부가 제시한 현금거래 의무 폐지 법안이 내년에 의회를 통과할 경우 덴마크는 현금 없는 경제에 한 발걸음 가까워지게 된다. 현재 덴마크 내 의류 상점, 주유소, 음식점 등은 고객이 현금거래를 원할 경우 이를 법적으로 거부할 수 없었다.

현재 덴마크는 인구의 삼분의 일이 ‘MobilePay’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모바일 거래를 이용하고 있고 유럽에서 인구 대비 신용카드 사용자율이 가장 높은 국가인 관계로 전문가들은 이 법안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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