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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유럽에서 가장 ‘디지털’한 국가로 선정

03.03.2016  08:43
덴마크가 유럽연합의 디지털 경제사회 지수 리포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덴마크는 ‘디지털 기술의 비즈니스 접목’과 ‘디지털 공공 서비스’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분석에 따르면, 덴마크는 인터넷 이용자 중 69%가 공공 문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럽연합 내 VOD와 온라인 쇼핑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기업들 또한 유럽에서 “디지털 기반 사업 기회 활용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덴마크는 전반적으로 유럽 내 온라인 활동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덴마크는 2014년 국제전기통신연합에서 선정한 정보통신기술이 가장 잘 발달되어있는 국가로도 선정된 바 있다.

 

디지털 경제사회 지수(DESI)
디지털 경제사회 지수는 유럽의 디지털 실적과 EU 회원국의 디지털 정책 결과와 방향성을 평가하기 위한 30여 개의 지표로 구성된 통합 지수다. 동 지표는 연결성, 인적 자원, 인터넷 활용, 디지털 기술의 비즈니스 접목, 디지털 공공 서비스 등 다섯 가지의 주요 카테고리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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