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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투명성기구: 덴마크, 세계 국가 청렴도 1위

04.02.2016  03:08
국제 투명성 기구의 전세계 부패 인식 연구에서 덴마크가 세계에서 가장 청렴한 국가로 선정되었다. 부정 부패가 없으며, 공개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는 공공 부문은 덴마크를 1955년 연구가 처음 시작된 후부터 계속해서 청렴한 국가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했다.

덴마크 외교부 장관 크리스티안 옌슨은 “덴마크가 이번 해 4번째로 세계에서 가장 청렴한 국가로 선정되어 기쁘다. 이 연구는 우리의 투명하고, 잘 조직되어 있는 공공 부문을 공인하고 있으며, 덴마크가 국민과 기업 모두에게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덴마크는 부정 부패가 없고, 매우 잘 운영되는 공공 부문과 안전한 비즈니스 환경 덕분에 자주 사업을 하기에 좋은 국가로 조명된다. 최근에도, 세계은행(hyperlink: )에서 유럽에서 사업하기에 가장 좋은 국가로 덴마크를 선정했고, 포브스 매거진에서는 세계에서 사업을 하기 가장 적합한 국가로 덴마크를 꼽은 바 있다.
 
부패 인식 지수에 관하여
부패 인식 지수는 국가의 공공 부문이 얼마나 부패되었다고 인식하고 있는지에 대한 국가별 점수와 순위를 매긴 지표로, 평판이 좋은 다양한 기관에서 수집한 부패에 관한 설문조사와 평가를 합한 종합지수다. 2015 부패 인식 지수에 대한 자료의 출처는 통치와 기업 풍토 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독립적인 기관에서 비롯됐다. 참고로, 부패 인식 지수는 전세계의 부패 척도에서 가장 널리 이용되고 있다.
 
보고서 읽기 및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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