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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글로벌 e커머스 인덱스’에서 13단계 상승

21.04.2015  11:27
컨설팅 업체 AT커니가 최근 발표한 세계 온라인 시장 지수에서 덴마크가 15위를 차지했다.

AT커니에서 2년마다 발표하는 ‘글로벌 온라인 시장 기회 지수(Global E-Commerce Index for Market Opportunity)’에서 덴마크가 세계 15위, 유럽 6위에 선정되었다. 덴마크 온라인 시장은 그간 “상당한 발전”을 한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총 13단계 상승하며 노르딕 지역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금번 세계 지수의 1~3위는 미국, 중국, 영국이 각각 차지했으며 한국은 7위에 선정되었다.

한편, AT커니의 글로벌 e커머스 인덱스는 세계 각국의 온라인 시장의 다양한 면모를 평가하여 0점부터 100점까지 지표화한 자료로, 높은 점수를 받은 국가일수록 온라인 쇼핑 강국으로 평가 받고 있다.

2015년 인덱스 전문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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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AT 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