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대우조선해양이 덴마크 해운사인 머스크에게서 컨테이너선 11척을 수주

04.06.2015  06:19
머스크라인과 대우조선해양의 새 계약은 18억 달러 이상의 규모이며, 수주된 선박들은 세계 초대형 컨테이너선들이다.

덴마크 해운사인 머스크라인은 세계 최대 해운사라는 위치를 유지하기 위한 일환으로 한국의 해양 회사인 대우조선해양 (DSME) 2 세대 트리플 -E’ 선박 11 척을 수주하였다 .

트리플 -E 선박들은 에너지 효율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예전 선박들보다 환경적으로도 안전하여 , 2017 년과 2018 년에 덴마크 국기를 달고 항해할 있도록 준비가 예정이다 .

머스크라인은 대우조선해양과 장기적이고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으며 , 이전 계약에서 수주한 트리플 -E 선박 20 마지막 선박들을 2015 6 월경에 운송할 예정이다 .

대우조선해양 머스크라인 계약에 자세한 정보 읽기 (클릭)

Men working on a Maersk-containersh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