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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의료원 스칸디나비아 기념관 개관

02.04.2015  11:46
스칸디나비아 기념관 개관식이 오늘 (4월 2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진행되었다.

국립중앙의료원 스칸디나비아 기념관 개관식에는 토마스 리만 주한 덴마크 대사, 톨비요른 홀테 주한 노르웨이 대사, 아넷트 융베리 주한 스웨덴 부대사, 마영삼 주덴마크 대사 외에도 국회, 한국국제교류재단, 서울의료원, 한국-덴마크 협회 등 다양한 기관의 고위 인사들이 참석했다. 개관식 행사에는 개회사 및 경과 보고, 외빈 축사 등 순서 이후 오찬과 기념관 및 의료원 투어가 이어졌다.

스칸디나비안 기념관은 한국전쟁으로 폐허가 된 한국을 향한 덴마크, 스웨덴, 노르웨이의 도움으로 국립중앙의료원이 설립된 것을 기리고자 건립되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스칸디나비아 의료진의 숙소로 사용되었던 연립주택을 기념관으로 건립하였으며, 기념관을 통해 한국과 스칸디나비아 3개국이 함께 한 역사를 기림과 동시에 한국이 세계 무대에서 큰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갈 것을 알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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