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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OECD 회원국 중 빈부격차 가장 적어

11.06.2015  11:01
최근 OECD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덴마크가 빈부격차가 가장 적은 국가로 선정되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발표하는 본 보고서에서 그간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슬로베니아 등에 순위가 밀렸던 덴마크가 최근 호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빈부격차가 적은 OECD 회원국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한국은 17위에 선정 되었다.

본 보고서는 빈부격차에 영향을 미치는 세계화,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기술 변화 등 다양한 항목과 교육, 노동시장, 빈곤 퇴치 및 포용적인 성장을 권장하는 사회 다분야에 걸친 국가 정책과 그의 효용성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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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OECD.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