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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한국에서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렌스젠더 및 간성 등 성소수자(LGBTI) 인권 지지

09.06.2015  11:22
주한덴마크대사관은 6월 9일 화요일에 서울에서 개최될 퀴어문화축제 개막식에 참여할 것.

오늘 서울광장에서 개최될 퀴어문화축제의 개막식에서 덴마크는 모든 이의 인권을 지지하는 전통에 따라 한국의 레즈비언 , 게이 , 양성애자 , 트렌스젠더 간성 성소수자 (LGBTI) 지지할 것이다 . 퀴어문화축제는 2000 년부터 매년 개최됐으며 , 올해 덴마크는 노르딕 국가들과 협력하여 안내소를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

덴마크는 모든 이의 인권을 지지하는 전통을 가지고 있다 ; 덴마크는 동성 커플 간의 법적 동반자 관계를 허용하였으며 , 중립적인 혼인법을 제정한 나라이기도 하며 , 또한 게이와 레즈비언들을 위한 국립 협회를 세운 나라이기도 하다 .

지난 5 17 , 국제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날을 맞이하여 덴마크는 유럽연합 대표부와 여러 유럽 국가들과 연합하여 공동 보도자료 발행하여 보편적인 인권 증진을 위한 한국 정부와 시민 사회의 노력을 지지하였으며 , 모든 레즈비언 , 게이 , 양성애자 , 트렌스젠더 간성 성소수자 (LGBTI) 들이 직면한 여러 차별 , 폭력 , 학대 등에 우려를 표했다 .

덴마크는 세계의 레즈비언 , 게이 , 양성애자 , 트렌스젠더 간성 성소수자 (LGBTI) 대한 존중 증진을 위하여 한국 정부와 시민 사회와 협력할 것이다 .

퀴어문화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 읽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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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www.twitter.com/kqc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