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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전쟁 영화 올해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후보 선정 가능

12.01.2016  09:47
덴마크 영화 ‘어 워’(2015)가 올해 아카데미상 외국어 영화상 후보로 고려 되고 있는 9개 영화에 포함 되었다.

토비아스 린드홀름 감독, 필로 애스백(클라우스 미샤엘 역) 주연 등으로 덴마크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어 워 (A War)‘는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리반에게 억류 당한 덴마크 군사 기업의 이야기를 다루고있다.

덴마크는 2011년에 수잔 비에르 감독이 ‘인 어 베러 월드’(2010)로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한 것을 포함, 1988년 그리고 1987년 총 세 차례 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아카데미상 외국어 영화상 후보 영화 5편은 오는 12일(목)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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