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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물과 기후 변동에 관한 해결책이 이번 주 코리아 헤럴드에 소개되었습니다

31.03.2015  10:39
한국의 영자신문인 코리아 헤럴드의 두 기사에 따르면, 덴마크는 기후 변동을 이용하여 고용 창출을 이루어 냈으며, 덴마크의 물 분야가 어떤 혁신적인 방식으로 수도기술을 이끌고 있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2015년 3월 25일에 발간된 기사에서 덴마크 환경부 장관 키어스틴 브로스볼은, 덴마크가 기후 변동을 이용하여 해안 보존, 침수 관리, 기후 변화에 강한 건물들, 그리고 식량 안전보장 등의 분야에 고용 창출을 이루어냈다고 설명합니다. 이 기사는 덴마크 경제가 1980년에 대비하여 80% 정도 성장한 동시에 에너지 소비량은 같으며 물 소비량은 40% 감소하였음을 주요하게 다루었습니다.

브로스볼 장관은 또한 코펜하겐 항구가 항구 내에서 수영이 가능해질 정도로 청결해졌다는 점과 덴마크 어느 곳에서도 수돗물을 식수처럼 마실 수 있다는 점 등의 성공 사례들도 강조하였습니다.

‘수도기술의 혁신 덴마크’라는 제목을 가진 두 번째 기사에서는 덴마크 수도기술 회사들인 댄포스, 그런포스, AVK 그룹을 소개하며, 그 회사들의 녹색 기술 정책들뿐만 아니라 덴마크 물 포럼, 덴마크공과대학교, 그리고 덴마크의 민관 합작 녹색성장 기구인 스테이트 오브 그린(State of Green)도 소개합니다. 이 외에도 코펜하겐에 있는 상크트 키옐즈 크바터(Sankt Kjelds Kvarter)와 오후스에 위치한 마세리스보어 폐수 처리장도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성과를 맺고 있는 곳들로 소개되었습니다.

이 기사들 전체를 읽어보시고자 한다면 여기여기를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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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Joel Lee/The Korea Hera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