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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환경부 장관 키어스틴 브로스볼, 4월 방한 

25.03.2015  07:48
덴마크 환경부 장관은 지속가능발전목표 (SDGs)의 증진을 위해 2015 세계 물 포럼에 참가한다.

세계물포럼은 물과 관련된 현안들을 논의하는 세계 최대의 회의로, 올해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대구광역시 및 경상북도 지역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은 무엇보다도 2015년이 목표 시한인 새천년개발계획(MDGs)을 대체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설정과 관련된 논의의 장이 될 것이다. 이번 장관님의 방한은 모든 사람들의 깨끗한 물에 대한 접근 보장, 국제 협력 체계의 발전, 물에 대한 투자 증가, 민관 파트너십 확대 등을 이끌어낼 지속가능발전 의제에 대한 덴마크의 헌신적 노력을 보여주기 위해 계획되었다.

포럼 기간 동안 부대 행사로, 덴마크의 물 관련 기술 및 노하우를 보여주는 덴마크 전시장도 설치될 예정이다. 이 전시장에는 그룬포스 (Grundfos), 단포스 (Danfoss), AVK 밸브, 덴마크 수압 연구소 (DHI), 덴마크 공과대학 (DTU), 덴마크 물 포럼 (Danish Water Forum)도 참가할 예정이다.

세계물포럼 2015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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