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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덴마크식 ‘에프터스콜레’ 개교

25.02.2016  02:28
지난 22일 한국 최초의 에프터스콜레인 “꿈틀리 인생학교”의 개교식이 진행되었다.
 지난 22일(월) 인천 강화군에서 진행된 꿈틀리 인생학교의 개교식에는 토마스 리만 (Thomas Lehmann) 주한 덴마크 대사 외에도 입학생, 교직원, 지원 단체 등이 참석했으며 희망찬 분위기 속에서 리만 대사는 “꿈틀리 인생학교가 한국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 첫 씨앗이다”는 격려의 말을 남겼다.


약 30여 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꿈틀리 인생학교는 덴마크의 에프터스콜레(efterskole)와 비슷하게 공동 공간, 기숙사, 식당 등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직접 서로의 식사를 준비하는 등 공동체 생활을 지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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