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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리만 주한 덴마크 대사 한국서 득녀

12.02.2015  08:55
지난 11일(수) 서울의 한 병원에서 첫 아이 ‘소피 리만’ 득녀

토마스와 줄리 리만 (Thomas and Jule Lehmann) 주한 덴마크 대사 부부가 지난 2월 11일(수) 한국에서 첫 딸 ‘소피 리만(Sofie Lehmann)’을 출산했다. 리만 대사는 다음 날 트위터를 통해 “태어난 지 하루밖에 안된 아기 소피의 첫 셀카 사진. 덴마크 출신이지만 출생은 한국. 부모로써 매우 자랑스럽다”고 하며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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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토마스 리만 대사님 공식 트위터 (클릭). 팔로우를 통해 대사님께서 전하시는 다양한 한-덴마크 소식을 실시간으로 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