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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OECD 선정 일과 삶의 균형이 가장 잘 맞는 국가

16.02.2016  05:16
덴마크가 OECD에서 발표하는 ’더 나은 삶의 지수(Better Life Index)’ 순위에서 일과 삶의 균형이 가장 잘 맞는 국가로 선정되었다.

최근, OECD는 덴마크를 일과 삶의 균형이 가장 잘 맞는 국가로 선정했다. 또한, 덴마크는 삶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나라로도 선정되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덴마크에서는 오직 2%의 고용자만 일주일에 50시간 이상 일하며, 이는 OECD 국가의 평균인 13%를 훨씬 하회하는 수치다. 덴마크 정부는 국민들이 일과 가정, 사생활을 성공적으로 병행할 수 있도록 여러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또한, 덴마크는 노동 시장에서 양성 평등을 잘 이루고 있으며, 지난 달에는 여성이 살기 가장 좋은 나라로 선정되기도 했다.


OECD의 더 나은 삶의 지수에 관하여


더 나은 삶의 지수는 OECD 회원국을 대상으로, 국민의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11개 지표(시민참여, 교육, 안전, 주거, 소득, 고용, 삶의 만족도, 환경, 건강, 일과 생활의 균형, 공동체 의식)에 입각하여 각국의 삶의 질을 비교하는 지표다. 한편, 한국은 36개국 중에 33위를 차지했다.


더 나은 삶의 지수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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