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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관계

이곳에서 덴마크와 한국의 우호관계와 협력의 역사를 알아보세요.

2017년 10월 13일(금) 만난 앤더스 사무엘센 덴마크 외교부 장관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

덴마크와 한국
덴마크와 한국은 한국전쟁 당시 덴마크가 한국으로 부상당한 유엔군과 한국 민간인 치료를 위해 병원선 ‘유틀란디아호’를 띄우면서부터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1959년 양국은 수교를 맺었으며, 2011년에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습니다. 이러한 파트너십은 덴마크와 한국의 정치, 상업, 문화, 그리고 과학 분야의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녹색성장동맹
2012년 공식화된 녹색성장동맹은 전략적 제휴의 중요한 부분으로, 녹색 전환과 글로벌 녹색성장을 주제로 한 연례적인 고위급 교류 포럼입니다. 이를 계기로, 한국과 덴마크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필요한 패러다임으로 정치적, 상업적 그리고 기술적 발전을 도모하는 데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덴마크와 한국은 2017 유엔 정상회의에서 파리 협정과 지속가능개발목표 이행을 위한 공공 및 민간의 파트너십을 촉진하기 위해 칠레, 에티오피아, 케냐, 멕시코, 베트남과 함께 P4G(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를 출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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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월, 덴마크 신임 기후대사 토마스 안커 크리스텐센(Tomas Anker Christensen)이 덴마크 기후에너지부 사절단과 함께 방한했다. 기후대사는 정부 기관 및 기업 등의 주요 관계자들과 만나 녹색 분야 내 양국 협력 증대 방안을 강구하고 한국의 녹색 전환에 대한 덴마크의 지지를 표했다.

2019

5월, 덴마크 왕세자 내외가 메리트 리세어 덴마크 교육부 장관(Merete Riisager, Minister of Education)을 비롯한 정부 고위급 인사들, 그리고 경제사절단과 함께 공식 방문했다. 이는 덴마크와 한국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계획되어 2019년 덴마크-한국 상호 문화의 해의 하이라이트가 되었다. 왕세자 내외는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국무총리를 각각 만나, 양국의 깊은 우의와 굳건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재확인하였으며, 비무장지대 방문 등으로 최근의 한반도 정세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2018

2월, 덴마크 국회 유럽정책위원회 의원들이 한국-유럽연합 자유무역협정에 관해 알고자 방한했다.

2월, 덴마크 왕세자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참석했다. 덴마크 산업부 장관도 덴마크 정부를 대표하여 사절단과 함께 올림픽 기간 동안 방한하여, 양국의 해양분야 협력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3월, 덴마크 국회의장과 덴마크 국회 고위 사절단이 방한하여, 한국과 덴마크의 전략적 협력 관계의 중요성과 앞으로 양국 의회간의 협력 증진을 논의했다.

3월, 북극 대사와 그린란드와 페로 제도의 사절단이 방한하여 여행지로서의 양국 홍보에 대해 논의했다.

10월, 문재인 대통령은 P4G(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 정상회의 참석차 공식 사절단과 함께 덴마크를 공식 방문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라스 뢰케 라스무센 덴마크 총리(Lars Løkke Rasmussen)와 정상회담을 가진 후, 덴마크와 한국의 향후 협력 증진 분야를 포함한 공동언론발표문을 채택하였다. 공동언론발표문 전문 읽기(클릭). 또한, 김은경 환경부 장관과 제이콥 엘레만-젠슨 덴마크 환경식품부 장관(Jakob Ellemann-Jensen, Minister of Environment and Food)은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11월, 제8차 한국-덴마크 녹색성장 동맹회의에 라스 크리스티안 릴레홀트 덴마크 에너지전력기후부 장관(Lars Christian Lilleholt, Minister of Energy, Utilities, and Climate)과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참석하여, 풍력 발전을 비롯한 재생에너지원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017

3월, 덴마크 국회의 고용위원회와 덴마크 고용부 장관이 4차 산업혁명과 로봇공학기술, 스마트 생산 등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시사점을 살펴 보기 위해 방한했다.

3월, 에스벤 룬드 라르센 환경식품부 장관(Esben Lunde Larsen, Minister of Environment and Food) 사절단이 환경과 식품 분야 내 양국 협력 증대를 위해 방한했다.

10월, 앤더스 사무엘센(Anders Samuelsen) 덴마크 외교부 장관이 방한했다. 이는 2013년 이후 덴마크 외교부 장관의 첫 방한으로, 사무엘센 장관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만나 양국의 전략적 동반자관계의 중요성에 의견을 모았다.

10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제7차 녹색성장동맹 회의가 지속가능한 성장의 동력으로서의 순환경제를 주요 의제로 개최되었다. 회의에는 에스벤 룬드 라르센 환경식품부 장관과 김은경 환경부 장관이 참석했다.

11월, 옌스 스톨텐베르크(Jens Stoltenberg)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이 긴장된 한반도 정세를 고려하여 동북아 지역에 대한 지지를 강조하고자 처음으로 방한했다. 사무총장은 방한 기간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NATO의 지지를 표명했다.

2016

3월, 비투스 쿠야우키속 그린란드 산업노동 통상외교부 장관(Vittus Qujaukitsoq, Minister for Industry, Labour, Trade and Foreign Affairs)이 경제사절단과 함께 방한하여 이태호 외교부 경제외교 조정관을 만났다. 장관은 방한 중 여러 국내 기업을 방문하고 그린란드 "관광, 디자인, 식품" 및 "자원 인프라 사업과 투자" 세미나에 참석했다.

10월, 라스 뢰케 라스무센 (Lars Løkke Rasmussen) 덴마크 총리가 대규모 기업사절단과 함께 공식 방한했다. 라스무센 총리는 박근혜 대통령과 만나 2016-2019 덴마크-한국 전략적 파트너십을 위한 행동계획에 서명하였으며, 에너지·연구·통상·화재 안보 등을 주요 어젠다로 열린 제6차 덴마크-한국 녹색성장동맹 회의에 참석했다.

2015

10월, 덴마크 고등교육 과학부가 대전에서 경제협력개발기구의 과학기술정책위원회가 개최하고 대한민국 정부가 진행한 장관급 회의에 참석했다.

10월,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이 제 5차 녹색성장동맹 회의와 덴마크 해사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덴마크를 방문했다.

8월, 이경용 환경부 감사관이 친환경 선도국가에서 정책 트레이닝을 위해 사절단과 함께 덴마크를 방문했다.

4월, 키어스틴 브로스볼 덴마크 환경부 장관이 세계 물포럼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진척 차 방한했다.  이외에도 포럼 쇼케이스에서는 덴마크 회사들과 연구소들이 물 관련 기술과 노하우를 선보였다.

1월, 소피 카스튼 닐슨 덴마크 고등교육과학부 장관이 5개 음향기술 기업과 2개 대학으로 이루어진 사절단과 함께 방한했다. 닐슨 장관은 덴마크 이노베이션센터 주관, 덴마크 사운드 이노베이션 네트워크 공동주최의 사운드 캠프에 참석하고 여러 국내 대학, 연구기관, 그리고 잠재적 사업파트너들과 만남을 가졌다.

 

2014

3월, 몬스 옌슨 통상개발협력부 장관이 75개 덴마크 기업과 연구 기관 등으로 이루어진 최대 규모 경제 사절단과 함께 한국 방문. 본 방문은 양국 수교 55주년 기념으로 진행되었으며 제4차 한-덴마크 녹색성장동맹회의 참석 등 다양한 일정을 포함함.

5월, 라스무스 헬베이 피터슨 (Rasmus Helveg Petersen) 기후에너지건축부 장관이 제5차 클린에너지 장관회의 (CEM5) 참석차 한국 방문. 본 회의는 세계가 친환경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경제로의 전환을 장려하며 '함께 행동하고 창조적으로 생각하자 (Act Together, Think Creative)' 표어 아래에 진행.

8월, 피터 뤼스홀트 한센의 후임으로 토마스 리만 (Thomas Lehmann) 주한 덴마크 대사 부임.

10월, 키얼스텐 보스뵐 (Kristen Brosbøl) 환경부 장관 방한.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2)에 참석하여 강원선언문에 대한 긍정적 입장 표명.

2013

2월, 빌리 쇤달 외교부 장관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 참석차 한국 방문.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GGGI 의장도 취임식 참석.

3월, 덴마크 의회 외교위원회 (Foreign Affairs Committee of the Danish Parliament) 양국의 의회 협력 증대 도모를 목표로 한국 방문.

6월, 크리스티안 프리스 바크 장관 GGGI 이사회 회의 참석차 한국 방문.

아스트리드 크라그 보건부 장관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의 초대로 헬스케어 기업 및 기관 사절단과 한국 방문. 장관은 보건과 복지 협력 관련 양해각서 체결.

10월 20~22일, 정홍원 총리가 덴마크를 방문하여 헬레 토르닝-슈미트 총리와 회담. 이후 3GF와 녹색 해운과 조선에 주요 어젠다로 둔 제3차 한-덴마크 녹색성장동맹회의 참석.

2012

1월,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 덴마크 방문. 방문 도중 김성환 장관은 덴마크 장관들과의 회담에 참석하여 녹색성장, 양국의 녹색성장 동맹관계 발전 방향, 개발 협력, 핵 안보, 북극해 보안 및 협력 방안 등 여러 주제를 논의. 이어 김성환 장관은 덴마크 산업 연맹 (Confederation of Danish Industries) 소속 일부 기업 CEO들과 원탁회의를 가짐.

3월, 헬레 토르닝-슈미트 (Helle Thorning-Schmidt) 총리가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한국을 방문하여 52개국 정상들과 함께 핵•방사능 테러 방지를 위한 국제 협력 증진을 약조. 방문 도중 토르닝-슈미트 총리는 이명박 대통령 및 장관들과 정상회담을 하고 비무장 지대를 방문.

5월, 이명박 대통령 초청으로 프레데리크 (Frederik) 왕세자와 메리 (Mary) 왕세자비 한국 방문. 왕세자 부부는 피아 올슨 뒤어 (Pia Olsen Dyhr) 통상투자부 장관, 올레 손 (Ole Sohn) 경제성장부 장관, 모튼 에스터고 (Morten Østergaard) 과학혁신고등교육부 장관 및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 덴마크 경제 사절단인 76개의 기업을 대동.

왕세자 부부는 2012 여수세계박람회 개막식 등 여러 문화•경제 행사에 참석하고 이명박 대통령과 김황식 총리와 만나 회담. 왕세자비는 삼성서울병원과 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방문. 왕세자는 크리스티안 프리스 바크 (Christian Friis Bach) 개발협력부 장관 또한 참석한 GGGS에 참석하여 연설함. 왕세자 임석 하에 개최된 제2차 한-덴마크 녹색성장동맹회의에서는 양국 정부, 기업 그리고 대학 간 총 14개의 협정이 체결됨. 대표단과 한국을 찾은 덴마크 장관들은 장관 회담, 기업과 대학 방문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함.

8월,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전 총리가 글로벌녹색성장기구 (GGGI) 이사회 의장으로서 최초로 한국을 방문. 라스무센 의장은 이후 같은 해 수차례 한국 방문.

9월, 이명박 대통령 그린란드 방문하여 연구와 광물 등 다방면의 양국 협력을 증대하는 양해각서 4개 체결. 이 대통령은 프레데리크 왕세자와 이다 아우켄 (Ida Auken) 환경부 장관과 함께 그린란드 방문.

이다 아우켄 환경부 장관 덴마크 수도기술 홍보 대표단과 함께 한국 방문. 유영숙 환경부 장관과 만나 회담 후 한-덴마크 수도 기술 포럼 그리고 녹색성장에 대한 국제협력을 주제로 개최된 GGGI 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함.

9월 말, 덴마크 과학혁신고등교육 의회 위원회(Danish Parliamentary Committee on Science, Innovation and Higher Education)가 한국을 방문하여 녹색성장위원회, 교육과학기술부 등을 방문.

10월, 김황식 총리가 덴마크를 방문하여 마르그레테 2세 여왕과 헬레 토르닝-슈미트 총리와의 회담 및 글로벌녹색성장포럼(3GF) 참석.

같은 달, 빌리 쇤달 (Villy Søvndal) 외교부 장관이 한국을 방문하여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 및 류우익 통일부 장관과 회담.

마틴 리더고 (Martin Lidegaard) 기후에너지건설부 장관과 크리스티안 프리스 바크 덴마크 개발협력부 장관이 한국을 방문하여 기후변화협약 장관급회의 사전 회의 및 GGGI 이사회 회의에 참석.

2011

5월 11~12일, 이명박 대통령 덴마크 국빈 방문. 이 대통령은 마르그레테 2세 덴마크 여왕 주최의 황실 국빈만찬에 주빈으로 초청받아 참석.

국빈 방문 동안 양국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여 양국 간 그리고 다국적 협력 증대의 약속을 다짐. 전략적 제휴의 일환으로 한-덴마크 녹색성장동맹이 체결되고 양국은 글로벌 녹색성장을 위한 공공•민간 부문의 협력을 약조.

리케 프리스 (Lykke Friis) 에너지기후여성부 장관이 한국을 방문하여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GGGI) 이사회 회의에 참석. 프리스 장관은 덴마크 기업들의 친환경 프로필을 다룬 ‘그린 파트너’ 책 론칭 행사 참여, 글로벌 녹색성장 서밋 (GGGS) 참석 및 연설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

트로엘스 룬드 파울슨 (Troels Lund Poulsen) 교육부 장관이 한국을 방문하여 설동근 교과부 차관과 교육 부문 양해각서 체결. 양국은 교육과정 내 녹색성장 및 직업훈련 강화에 대한 협력을 약속.

 

2010

3월, 라르스 뢰케 라스무센 (Lars Løkke Rasmussen) 총리가 고위급 경제 사절단과 함께 한국을 방문하여 정치 자문 및 녹색기술, 과학, 교육 부문의 양국 협력 증대를 논의.

폴 호이네스의 후임으로 피터 뤼스홀트 한센 (Peter Lysholt Hansen) 주한 덴마크 대사 부임.

2009

한-덴마크 수교 50주년의 해. 외교 수립 50주년을 기념하여 박근혜 대통령 특사가 마르그레테 2세 여왕을 예방. 오르후스 축제 주간의 한국 집중 조명 및 국내 덴마크 재즈 페스티벌 등 양국에서 다양한 기념 문화 행사 진행.

베아텔 호더 (Bertel Haarder) 교육부 장관 한국 방문하여 양국 교육계의 협력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마르그레테 2세 여왕의 동생 베네딕트 (Benedict) 덴마크 공주가 한국을 방문하여 서울여대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 받음.

12월, 이명박 대통령이 COP15 기후변화 국제회의에 참석차 덴마크를 방문하여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를 국가 목표로 선언.

2007

10월, 양국 외교 역사상 최초의 국빈 방문으로 마르그레테 2세 여왕과 부군 헨릭 공 한국 방문. 덴마크 기업들의 한국 시장 진출을 돕고 입지를 확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디자인, 에너지, 환경 분야 경제 사절단 대동.

2006

11월, 앤더스 포우 라스무센 (Anders Fogh Rasmussen) 총리가 경제 사절단과 함께 한국을 방문하여 세계화로 인한 상호이익과 혁신을 증진하는 방안 그리고 동북아시아와 유럽의 안정과 평화를 논의.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덴마크 방문.

9월, 제6차 ASEM 정상회의의 일환으로 핀란드 헬싱키에서 한-덴마크 정상회담 개최.

2005

라이프 도너 후임으로 폴 호이네스 (Poul Hoiness) 주한 덴마크 대사 부임.

2002

10월, 김대중 대통령 제4차 ASEM 정상회의에 참석차 코펜하겐 방문.

요아킴 (Joachim) 왕자 한국 방문.

이정빈 대통령 특사 덴마크 방문.

2000

10월, 폴 뉘룹 라스무슨 (Poul Nyrup Rasmussen) 총리가 제3차 ASEM 정상회의에 참석차 서울 방문, 폐회사 연설.

1999

닐스 헬베이 피터슨 (Niels Helveg Petersen) 외교부 장관 한국 방문.

옌스 피터 라슨의 후임으로 라이프 도너 (Leif Donde) 주한 덴마크 대사 부임.

1995

3월, 대한민국 대통령 최초로 김영삼 대통령이 유엔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덴마크 방문.

닐스 헬베이 피터슨 (Niels Helveg Petersen) 외교부 장관 한국 방문.

1994

마르그레테 2세 (Margrethe II) 여왕의 부군 헨리크 (Henrik) 공 한국 방문.

얀 마르커슨의 후임으로 옌스 피터 라슨 (Jens Peter Larsen) 주한 덴마크 대사 부임.

1993

뵈안 웨스 (Bjørn Westh) 농림부 장관 한국 방문.

1991

폴 스클루터 (Poul Schlüter) 총리 한국 방문.

안네 비기테 룬드홀트 (Anne Birgitte Lundholt) 산업부 장관 한국 방문.

1989

한스 애싱의 후임으로 얀 마르커슨 (Jan Marcussen) 주한 덴마크 대사 부임.

1985

올레 필립슨의 후임으로 한스 애싱 (Hans Assing) 주한 덴마크 대사 부임.

1981

1981

올레 필립슨의 후임으로 여렌 홀름 (Jørgen Holm) 주한 덴마크 대사 부임.

1978

서울에 주일 덴마크 대사관 관할 하의 덴마크 총영사관 수립.

첫 주한 덴마크 대사 올레 필립슨 (Ole Philipson) 부임.

1976

1976

투어 델고의 후임으로 페어 S. 그로트 (Per S. Groot) 주일 덴마크 대사 부임 (한국 대사 겸직).

1972

코펜하겐에 최초로 주덴마크 대한민국 대사관 개설.

J.H.G. 바론 지픈-애들러의 후임으로 투어 델고 (Tyge Dahlgaard) 주일 덴마크 대사 부임 (한국 대사 겸직).

1967

T. 부스크-닐슨의 후임으로 J.H.G. 바론 지픈-애들러 (J.H.G. baron Zytphen-Adeler) 주일 덴마크 대사 부임 (한국 대사 겸직).

1959

3월, 대한민국 정부와 덴마크 정부 외교관계 수립. T. 부스크-닐슨(T. Busck-Nielsen) 주일 덴마크 대사 부임 (한국 대사 겸직).

1950-1953

6•25전쟁이 발발하자 덴마크는 병원선 유틀란디아 (Jutlandia) 호를 파견해 유엔 연합군을 지원. 유틀란디아 호는 1951년부터 전쟁이 끝날 때까지 999일 동안 한국에 정박하면서 인도주의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당시 덴마크 의료진은 5,000여 명에 달하는 군인과 전쟁고아를 포함한 6,000여 명의 민간인을 치료. 6•25전쟁 중 우리나라 시민을 치료하기 위해 지원된 의료선은 유틀란디아 호가 유일함.

1902

대한제국 건립과 동시에 우호협정 체결. 하지만 1910년 을사조사약으로 인해 양국 간의 우호협정은 무효화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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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도르테 브롤 미켈슨 

공관차석 / 1등 서기관
02 6363 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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